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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개월 인턴 고민

마더보드

지금 공사에서 3개월 인턴을 하고 있습니다. 인턴이 곧 마무리 되는데 일이 많아서 필기 공부를 못한 상황입니다. 퇴근하면 집중이 안되어 Ncs를 안했다고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반기 필기가 10,11월인데 앞으로 4개월정도 남았으니 집중적으로 공부할지, 경험을 위해 8월까지 진행되는 인턴을 할지 고민되어 질문드립니다


2026.07.05

답변 6

  • 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일단 지금 서류 합격이 되어 있는 상태라면 필기시험에 집중 하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6.07.07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지금 상황은 “인턴 vs NCS 공부”의 문제가 아니라 취업 성공 확률을 어디서 가장 크게 올릴 수 있느냐의 선택 문제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가능하면 인턴은 끝까지 하는 쪽이 더 유리합니다. 이유는 3가지입니다. 첫째, 공기업/공사 인턴 경험은 단순 스펙이 아니라 서류에서 강하게 작용하는 실무 경험입니다. 특히 “공사 경험 + 행정/업무 프로세스 이해”는 사무직 지원 시 분명한 차별점이 됩니다. 둘째, 지금 NCS를 거의 못한 상태라면 4개월 집중한다고 해도 “완성형 고득점”까지 가는 건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NCS는 단순 공부량보다 감각 유지 + 반복 훈련이 중요해서, 단기간 올인한다고 급격히 오르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셋째, 인턴을 중단하면 생기는 건 “공백 + NCS 부담 증가”인데, 끝까지 하면 “경험 + 최소 공부 유지”가 가능합니다.

    2026.07.05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미 3개월간 공사 인턴을 경험하셨다면 이력서에서 보여줄 실무 경험은 충분히 확보한 편입니다. 반면 공기업은 필기 비중이 매우 높기 때문에 NCS와 전공 준비가 부족하면 서류를 통과해도 최종 합격까지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현재처럼 업무가 많아 퇴근 후 공부가 거의 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8월까지 인턴을 연장하는 것보다 필기에 집중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선택일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10월과 11월 필기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라면 지금부터 학습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인턴 경험이라는 강점은 갖추셨으니 이제는 필기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단계입니다. 취업 가능성을 높이려면 남은 기간은 NCS와 전공에 집중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2026.07.05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미 3개월간 공사 인턴을 경험했다면 실무 경험은 충분히 확보하신 편입니다. 반면 공기업은 필기 비중이 매우 높아 NCS와 전공 준비가 부족하면 서류를 통과해도 최종 합격까지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현재처럼 업무 때문에 공부가 거의 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8월까지 인턴을 연장하는 것보다 남은 4개월을 필기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10월과 11월 필기를 목표로 한다면 지금부터 꾸준히 공부량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인턴 경험이라는 강점은 갖추셨으니, 이제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필기와 면접 경쟁력을 높이는 단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취업 성공 가능성을 고려하면 현재 시점에서는 필기 준비에 집중하는 선택을 추천드립니다.

    2026.07.05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8%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이면 저는 인턴을 끝까지 가져가면서 필기 준비를 병행하는 쪽을 먼저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공사 인턴은 단순한 시간 채우기가 아니라 실제 조직의 흐름과 업무 감각을 익힐 수 있는 기회라서 끝까지 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다만 지금처럼 퇴근 후 집중이 안 되는 상태라면 무작정 오래 앉아 있기보다 짧게라도 매일 꾸준히 보는 방식으로 전환하셔야 합니다. 평일에는 감을 유지하는 수준으로 하고 주말에 몰아서 끌어올리는 식으로 리듬을 잡아보시구요. 인턴을 하면서도 필기 준비가 되는 분들은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는 것보다 최소한의 루틴을 만드는 데 성공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반기 필기까지 4개월 정도면 아직 승부를 볼 수 있는 시간은 남아 있습니다. 중요한 건 지금부터 인턴과 공부를 둘 다 놓치지 않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만약 인턴 업무가 너무 소모적이어서 도저히 공부가 안 된다면 그때는 종료 이후 계획을 더 공격적으로 잡는 것도 방법이지만 현재로서는 경험을 조금 더 챙기면서 준비를 이어가는 편이 손해가 적습니다. 인턴을 마무리하면 면접에서도 활용할 소재가 생기니 끝까지 성실하게 하시고 지금부터는 퇴근 후 1시간이라도 정해놓고 몸을 공부 모드로 돌리는 연습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7.05


  • 린린아빠2삼성 E&A
    코이사 ∙ 채택률 80%

    공기업이 목표라면 남은 시간 필기에 올인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필기가 준비가 안되는데 인턴이 무슨 소용일까요? 3개월 인턴 1회면 사기업 지원 시에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인턴하면서 필기 준비를 할 수 있으면 모르겠으나 그게 아니기 때문에 추가 인턴은 큰 효과가 없을 것 같습니다.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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